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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입

두 번의 거래, 두 번의 신뢰 - 닌자 650-R1200GS 대차 이야기

닌자650을 R1200GS로 대차진행!

작년 11월, 한 고객님께서 저희 바이크스테이션을

찾아주셨습니다.

당시 고객님은 가와사키 닌자650을

타고있었는데

더 큰 배기량과 장거리 투어에 편한

바이크를 고민하고 계셨습니다.

먼저 저희 홈페이지를 보시고

R1200GS의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저희쪽에 오토바이대차를 하시고 싶다며

연락이 와서 안내를 드리고

매장에 방문하셨습니다!

매장 방문 하셔서 닌자650을 점검했는데

상태가 너무 좋았고 정비이력도 다 알고계셔서

안내드린선에서 매입을 진행해드리고

매장에 전시되어있던 R1200GS를 꼼꼼히

보신뒤 대차를 진행하고 싶다고 하셔서

출고까지 해드렸습니다!

기변 이후 고객님은 장거리 투어도 다니고

재밌게 타시던 중, 갑작스럽게 해외 취업이

결정되셔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출국이 얼마 남지 않아 R1200GS를

급히 오토바이매입을 해야되는 상황이었고

저희가 다시 매입을 빠르게 진행해드렸습니다!

예약을 주시고 방문해주셨는데

출고상태 그대로 주행거리만 올라간 상황이라

안내드린 매입가 선에서 1시간도 안되어

오토바이매입을 완료했습니다!

이번이 고객님과의 두 번째 거래였습니다.

처음엔 닌자650을 R1200GS로 대차를 진행하고

이번엔 바이크매입까지 모두 저희

바이크스테이션과 함께 해주셨습니다.

"한국에 돌아오면 다시 오겠다" 라는 고객님의 말씀!

저희도 잊지않고 조심히 다녀오시고

언제든 환영해드리겠습니다!

 

 

 

BMW R1200GS 13년식 66,570KM

BMW R1200GS 13년식 66,57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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